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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00년 가는 프랜차이즈 경쟁력..함께 공유해요..
  글쓴이 : 소담애     날짜 : 14-12-08 17:21     조회 : 1944    
http://mnb.moneyweek.co.kr/mnbview.php?no=2014112417318076610 (1053)
유망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CEO가 함께하는 워크샵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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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소상공인, 소상공인과 소상공인의 네트워크형성을 통한 소상공인의 성장 기반마련을 위해 워크샵이 진행됐다.

지난 11월12일~13일 양일간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유망소상공인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워크샵'은 ‘09~’14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40여 업체의 소상공인 대표들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CEO가 함께 참여했다.

프랜차이즈화 컨설팅 이후의 변화 및 과제, 향후 성장을 위한 소상공인들의 비즈니스 모델 점검 및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 성공전략, 상호 협력을 통한 공생관계를 위한 방법이 제시됐다.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의 성장을 위해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만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타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한 콜라보레이션, 또는 고객 대상에 대한 분석을 통한 사업의 특성화 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명서, 모델의 컨셉에 따른 입지유형의 다양화, 사업투자방식에 따라 가맹점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제품의 다양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소상공인에서 출발하여 성공적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CEO가 강사로 참여하여, 소상공인들에게 현실감 있는 현장의 경험담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한촌설렁탕(대표 정보연), 소담애(대표 이영환)의 CEO는 자신의 경험과 가맹본부 운영에 있어서의 핵심역량 등에 대한 강의를 통해, 사업가 마인드를 강조했다.

정보연 대표는 ‘향후 100년을 이어갈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쟁력’을 무엇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하여야 하고, 이것이 결정 되었을 때는 힘든 상황이 와도 정확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영환 대표는 맨파워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면서, 내부직원과 CEO간의 소통의 중요성, 고객과 직원간의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순태 사무관은 소상공인이 기업형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위해, 지원사업의 체계를 다시 재정비하고, 업체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대형브랜드와는 다르게 홍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브랜드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진행하고, 가맹점을 모집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중소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