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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소자본창업 홍수 속 ‘소담애’, 유니크한 인테리어로 차별화
  글쓴이 : 소담애     날짜 : 14-09-02 13:54     조회 : 1922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4692 (1032)

소자본창업 홍수 속 ‘소담애’, 유니크한 인테리어로 차별화

‘유러피안 빈티지’ 느낌 살린 인테리어로 20, 30대 젊은 고객층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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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식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예전에는 음식점에서 단순히 ‘음식을 먹는다’라는 개념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맛과 분위기를 함께 즐긴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획일화된 매장 구성에서 벗어나 브랜드 특유의 콘셉트를 담은 인테리어가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유러피안 빈티지’ 감성을 담은 ‘소담애(대표 이영환)’는 카페형 족발∙보쌈 전문점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여느 족발 전문점에서 볼 수 없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20~30대 젊은 고객층 가운데서도 까다로운 여성층을 사로잡으며 그 인기를 더하고 있다고.
 
수수한 원목 테이블과 은은한 조명은 소담애만의 모던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그레이와 우드톤의 브랜드 컬러로 콘셉트를 잡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매장에 커다란 나무를 배치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또한 매장 곳곳에 자리잡은 아기자기한 소품은 매장 내 볼거리를 더할 뿐만 아니라 친구, 연인,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담애는 독특한 인테리어 외에도 차별화된 메뉴로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오븐에 구워 낸 족발과 치즈떡의 조화가 돋보이는 ‘바베큐오븐족발’과 기름기 빠진 담백한 돼지고기에 마늘을 곁들여 먹는 ‘마늘오븐보쌈’ 등의 신메뉴부터 몸에 좋은 한방재료와 천연재료를 사용한 ‘소담족발’ 등으로 맛은 물론 고객의 건강까지 고려한 메뉴 구성이 눈길을 끈다.

또한 관계자에 따르면 소담애는 최고급 국내산 생족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한방재료와 각종 채소, 과일을 푹 고은 특제 육수에 생족을 삶아 족발의 쫄깃함은 살리고, 돼지 특유의 냄새를 없앴다. 오랜 기간의 연구와 시행착오를 통해 만든 특제 소스는 기존의 족발과 보쌈에서 맛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맛을 더한다.

소담애 관계자는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신념 하에 동종업계에서는 드물게 매일매일 족발을 생산해 당일 판매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처럼 차별화된 맛과 독특한 인테리어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이유로 소담애가 소자본창업은 물론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소담애는 매월 2, 4째주 목요일에 1:1 맞춤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개설상담과 상권분석 등 창업 기본 단계부터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위한 본사교육과 오픈 리허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출관리와 메뉴 개발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빠른 시간 내 매출 안정권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 진흥원이 주관한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되는 등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소담애 프랜차이즈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odamae.com)나 대표전화(1588-3403)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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